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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청년 지원금 2026

성별과 무관한 제도 외에 여성만 신청할 수 있는 지원이 따로 있습니다. 경력이 끊긴 뒤 다시 일하려는 경우, 혼자 사는 경우처럼 상황에 맞춘 것이 많아요. 앞의 다른 분야와 같이 받을 수 있으니 추가로 챙기시면 됩니다.

여성이라면 추가로

5개

여성 전용 취업·창업 지원이 따로 있어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센터)무료 직업훈련 + 인턴 연계

여성 구직자라면 무료로 직업훈련을 받고 인턴(새일여성인턴, 1인당 최대 460만원 규모)까지 연계돼요. 경력이 끊겼어도, 첫 취업이어도 OK.

뭘 해주는 곳이냐면여성 전용 취업 지원 센터예요(전국 150여 곳). 취업 상담 → 무료 직업훈련(IT·회계·디자인 등) → 인턴 연계 → 취업 후 관리까지 한 번에 이어줘요. 전부 무료.
'새일여성인턴'이 뭐냐면새일센터가 연결해준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면, 나라가 회사와 나에게 지원금을 줘요(1인당 총 460만원 규모 — 인턴 지원금 + 취업 시 축하금). 인턴이 정규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청년 여성도 되나요?네. '경력단절 여성'이 중심이지만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여성도 이용할 수 있어요. 가까운 센터는 새일센터 홈페이지에서 찾으면 돼요.
여성창업경진대회총 1.1억 포상 + 사업화자금
지원금매년 3월경 공고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

여성 창업팀 44팀을 뽑아 포상하고 사업화자금을 줘요. 펨테크·뷰티·푸드·AI 등 분야가 넓어요. 매년 봄에 열리니 미리 준비하세요.

신청 기간 · 2026년 접수는 마감(3.23~4.16) · 내년 공고 알림 추천

조건 · 예비~창업 7년 미만 여성

올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2026년 접수는 4월 16일로 이미 마감됐습니다. 매년 3월경 공고가 나고 한 달쯤 접수하는 흐름이라, 지금 보고 계시다면 내년을 준비하는 게 맞습니다. 공고가 뜨고 준비하면 늦어요.
아직 창업 전인데 낼 수 있나요?됩니다.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7년 미만 여성이면 지원할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아이디어와 계획으로 겨루는 부문이 있습니다.
뭘 받나요?44팀을 선정해 총 1억 1천만원 규모의 포상과 사업화자금을 줍니다. 상금 자체보다 수상 이력이 이후 정부 지원사업 심사에서 실적으로 쓰인다는 점이 실질적으로 더 큽니다.
어떤 분야가 유리한가요?펨테크·뷰티·푸드·AI 등 분야가 넓게 열려 있습니다. 특정 업종만 받는 대회가 아니에요. 여성 창업자의 강점이 드러나는 아이템이면 분야를 좁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여성기업 육성사업 (보육센터·액셀러레이팅)입주공간·수출·성장 지원
지원금사업별 수시 공고Wbiz 여성기업 포털 →

여성 창업자를 위한 보육센터 입주, 해외 진출 액셀러레이팅, 판로 지원까지. Wbiz 포털에서 올해 공고를 모아볼 수 있어요.

신청 기간 ·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등 연중 프로그램

조건 · 여성 (예비)창업자·기업

구체적으로 뭘 지원받나요?크게 셋입니다. 창업보육센터 입주 공간(사무실 임차료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해외 진출 컨설팅·바이어 연결), 그리고 판로·수출 지원이에요. 현금을 주는 게 아니라 공간과 연결을 주는 쪽입니다.
아직 창업 전인데도 되나요?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습니다. 다만 사업마다 요건이 다르니 관심 있는 공고의 지원 자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입주형은 보통 사업자등록을 요구합니다.
언제 신청하나요?정해진 시기가 없습니다. 사업별로 연중 수시로 공고가 나와요. 그래서 Wbiz 포털을 즐겨찾기 해두고 주기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한 번 보고 없다고 없는 게 아니에요.
경진대회랑 뭐가 다른가요?경진대회는 1년에 한 번, 상금과 사업화자금을 겨루는 이벤트입니다. 이쪽은 연중 상시로 공간·컨설팅·판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묶음이에요. 둘은 성격이 달라서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안전장치 무료 설치
서비스지자체별 모집거주지 지자체 →

혼자 사는 여성 집에 안전장치를 무료로 달아주는 사업이에요. 현관 이중잠금장치, 휴대용 긴급벨, 창문 잠금장치, 스마트 안전센서 같은 것들입니다. 내 돈으로 사면 십만원 단위인데 신청만 하면 설치까지 해줘요.

신청 기간 · 지자체마다 모집 시기·구성이 달라 거주지 지자체 공고 확인

조건 · 임차보증금 기준 있음

뭘 받게 되나요?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른데 서울시 기준으로 현관문 이중잠금장치, 휴대용 긴급벨, 창문 잠금장치, 스마트 안전센서가 들어갑니다. 세트로 주고 설치까지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택배를 안심하고 받게 하는 사업도 함께 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여성 1인가구가 기본이고, 미혼모·모자가구도 포함하는 지역이 많습니다. 단독 세대주여야 하고 전·월세 임차보증금 기준이 있어요. 기준 금액은 지자체마다 달라서 우리 구·시 공고를 봐야 합니다.
전세를 살아도 되나요?됩니다. 보증금이 기준 금액 이하면 전세든 월세든 신청할 수 있어요. 자가는 보통 제외되는데 이것도 지자체에 따라 다릅니다.
어디서 신청하나요?거주지 시·군·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입니다. 전국 공통 창구가 없고 지자체 사업이라 우리 동네에서 올해 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해요. 서울은 보통 상반기에 모집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어 선착순인 경우가 많으니 공고가 뜨면 빨리 넣으세요.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서울)시술비 50% · 최대 200만
현금예산 소진 시 대기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

결혼이나 임신 계획과 무관하게, 지금 내 난자를 얼려두는 비용을 서울시가 절반 대줍니다. 최대 200만원이에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중복은 안 되지만, 혼인 여부를 보지 않아 결혼하지 않아도 혼자 신청합니다.

조건 · 20대는 소득 무관 · 30대 이상은 중위소득 180% 이하

중복 불가 ·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 소진 시에는 가능)

결혼을 안 했는데 되나요?됩니다. 그게 이 사업의 핵심이에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부부가 대상이지만, 난자동결 지원은 혼인 여부를 보지 않습니다. 20~49세 여성이면 혼자 신청할 수 있어요. 나중을 위해 선택지를 남겨두려는 사람을 위한 제도입니다.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서울에 6개월 이상 거주한 20~49세 여성이고, AMH(항뮐러관호르몬) 수치가 3.5ng/mL 이하여야 합니다. AMH는 난소 기능을 보는 검사예요. 20대인데 난소기능저하 진단을 받은 경우는 예외로 사전 상담을 거칩니다.
신청하면 바로 받나요?예산이 정해져 있어 소진되면 대기합니다. 2025년에도 예산이 일찍 소진돼 신청자가 대기자로 관리됐고, 다음 해 예산으로 지급됐어요. 조건이 된다면 연초에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기 상황은 다산콜 02-120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얼마나, 몇 번 받나요?시술 비용의 50%를 최대 200만원까지, 생애 1회 지원합니다. 난자 채취와 관련된 검사비·시술비가 대상이에요. 시술비가 300만원이면 150만원, 500만원이면 200만원(상한)을 받는 셈입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난자동결을 마친 뒤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시술부터 하고 나중에 챙기려다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있어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AMH 검사 결과가 필요합니다.
내 조건에 맞는 것만 보고 싶다면 나이·지역만 넣으면 해당되는 것만 골라 드려요.
여성 청년 지원금 진단하기 →
※ 2026년 기준 참고용 안내입니다. 실제 수급 자격과 금액은 소득·재산 심사에 따라 달라져요. 신청과 정확한 확인은 각 카드의 공식 신청처에서 하세요.

다른 지원금과 중복되나요?

대체로 추가로 받는 구조입니다. 여성 대상 제도라고 해서 일반 제도를 못 받는 게 아니에요. 다만 같은 성격끼리는 막힐 수 있으니 카드의 「중복 불가」를 확인하세요.

경력이 끊긴 지 오래됐는데요?

오히려 경력이 단절된 상황을 전제로 만든 제도가 있습니다. 공백이 길다고 자격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게 대상 조건인 경우가 많아요.

혼자 사는데 받을 수 있는 게 있나요?

1인가구를 위한 안전 관련 지원이 지자체별로 있습니다. 다만 지역마다 내용과 예산이 달라서, 주소지 지자체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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